특히 '밀양 방문의 해'에 치러진 2차 연수는 밀양아리랑 전수관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밀양아리랑과 독립군아리랑, 광복군아리랑 등을 배우며 다채로운 밀양의 얼을 만끽했다.
인천에서 온 한 교사는 "밀양의 독립운동사를 배우며 고귀한 선열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과 사명감을 안고 돌아간다. 밀양에서의 배움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손경순 교육장은 "밀양 독립운동사 연수를 통해 얻은 나라사랑의 마음과 독립의 정신이 전국의 학생들에게 전해지고,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밀양을 방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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