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산진구에 따르면 지난 3일 첫 신고 이후 현재까지 100여 명이 식중독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진구는 해당 식당에 영업 정지 권고를 내리는 한편 해당 식당 음식류를 수거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부산진구 구청 관계자는 "검사 결과는 이번주 중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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