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밀양시에 따르면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영섭)과 윤이네&조은마트는 후원품 전달식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실천에 대해 다양한 연계 안을 논의했다.
손명진 대표는 "밀양이 고향인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면 좋겠고, 사회가 각박해져만 가는데 많은 업체들이 기부문화에 동참해서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영섭 관장은 "지역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식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된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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