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커피숍에서 가스 토치로 불붙이는 작업을 하던 업주(50대)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건물 일부를 태워 4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 발생 18분 만인 오후 6시2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커피숍에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토치를 사용하던 중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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