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된 성금은 수해지역에 전달돼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영태 이사장은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이 전국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해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상황 극복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