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도내 초·중·고 교사 50명(초등 25명, 중등 25명)을 대상으로 발명교육 능력과 전문성 신장을 도모하고 발명교육 활성화와 창의적 발명 마인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아이디어 발상(문제인식에서 아이디어 찾기) △창의력 함양 프로그램 실습 △도면작성 및 특허 검색 △발명공작 실습 △메이커 체험(공작기기 사용법 안내 및 목공 실습)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경남과학교육원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발명교육 능력 학생과 전문성을 신장시켜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명 마인드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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