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보안요원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엘리베이터 연기를 확인해 화재 자동인식 경고방송을 실시, 주민 6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엘리베이터 안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불은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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