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농협에 따르면 '이동상담실'은 법률·소비자·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하고 상담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농업인 실익 지원사업이다.
이날 '농협 이동상담실'에서는 법률·소비자 분야 전문강사가 교육과 상담을 맡았다. 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에서 초빙된 전문위원들은 강의에 이어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박원영 무안농협 조합장은 "법률·소비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장 강의와 상담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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