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관리를 위한 의식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작업단계를 고려한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개선을 통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농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력분무기 12대, 동력예취기 3대를 지원했다.
의령군, 미래교육원 연계 지역 프로그램 시범운영 마무리
시범운영에는 도내 6개 학교 학생 68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 체험 프로그램에는 곤충생태학습관 등 12개소, 식당은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의령군과 미래교육원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나온 학생들의 평가와 공무원, 관계자 모니터링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해 정식 운영에 차질 없도록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음 달 8월 21일부터 미래교육원이 정식으로 문을 연다. 의령군은 의령을 살릴 '경제 변혁'의 기회로 경남미래교육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하루 최대 1000명 이상, 연평균 40만 명의 도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관광객 등이 의령을 방문하는 전례 없는 대형호재에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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