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농협은 지난 3월 이성수 조합장 재선 이후 'I LOVE 밀양농협'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최고의 단위농협으로서 제2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밀양농협은 지난해 총자산 1조원 달성과 상호금융자산 1조5000억 원 달성탑 수상 이후 1년 만에 2000억 원 증가한 1조7000억 원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성수 조합장은 "어려운 사업추진 여건 속에서도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밀양농협은 지난 2013년부터 이웃사랑기금 기부릴레이를 시작해 지금까지 총 1억4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조합원 자녀장학금으로 총 1620명에 6억8700만 원 지급하는 것을 비롯해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타 농협의 귀감이 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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