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분께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남창천교 다리를 함께 건너던 61세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하류쪽으로 떠내려간 것으로 추정하고, 남울주소방서장 지휘 속에 의용소방대 20명을 현장에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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