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불어난 하천에 휩쓸린 60대 여성…심정지 상태로 구조

최재호 기자 / 2023-07-17 17:41:37
17일 오후 울산시 중구 다운동 척과천에 60대 여성이 빠져 구조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 지난 4월 4일 김영길 중구청장이 다운동 척과천 태화강 방면 징검다리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을 맞아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울산 중구청 제공]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척과천에 사람이 떨어져 헤엄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119구조대를 급파, 심정지 상태 60대 여성을 구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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