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울산시 중구 다운동 척과천에 60대 여성이 빠져 구조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 지난 4월 4일 김영길 중구청장이 다운동 척과천 태화강 방면 징검다리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을 맞아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울산 중구청 제공]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척과천에 사람이 떨어져 헤엄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119구조대를 급파, 심정지 상태 60대 여성을 구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