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엔진공장 열처리 장비 안전 조치 중에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현대차 울산1공장에서는 지난 2021년 새해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3일에도 협력업체 근로자 50대가 철 압착설비인 베일러머신 주변에서 철 찌꺼기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다가 기계에 끼여 숨진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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