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공사현장서 40대 여성 신호수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최재호 기자 / 2023-07-12 22:47:58
12일 오전 11시 20분께 울산시 남구 황성동의 울산신항 에너지터미널 LNG 배관 매립 공사현장에서 40대 여성이 후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다.

▲ 울산MBC 방송 캡처

신호수 업무를 수행하던 A 씨는 다른 트럭의 이동 방향을 가리키는 도중에 60대가 몰던 덤프트럭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는 한편, 이 사건이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대상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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