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창립돼 현재 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여농'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 향토문화 계승발전 도모 등 부강한 농촌조성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여농'은 농업농촌 법률강의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미니운동회, 웃음치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영농활동에 지친 여성농업인의 에너지 재충전 기회를 제공한다.
조규일 시장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한 한여농 진주시연합회가 진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여성농업인들도 농촌사회의 리더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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