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과학싹잔치'는 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 과학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의 과학을 찾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래학교 유·초·중·고 전교생 71명을 대상으로 △사이언스 매직쇼 △과학체험부스 △과학공작활동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과학교육원은 특수학생들의 수준과 발달에 맞도록 변화와 관찰이 좀 더 쉬운 프로그램으로 마련,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힘썼다.
김정희 경남과학교육원 원장은 "과학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특수학생에게 적합한 과학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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