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이어줌人'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다. 강사는 노년기 우울증 예방과 증상, 치료에 대한 교육, 자살예방을 위해 자살을 암시하는 정서적·신체적 변화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는 우울증검사와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니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언제든지 보건소에 방문하여 상담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 휴천면에 올해 첫 아이 탄생
함양군 휴천면 마상마을에서 올해 첫 아이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마상마을 유강현(32) 씨 가정에서 지난달 26일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이는 휴천면 전체로도 지난해 8월 이후 1여년 만이다.
휴천면 관계자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문제의 답보상태에서 태어난 아이인 만큼 지역 사회의 축하와 기쁨의 인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출산장려금, 농어가 도우미, 영유아 수당 등 다양한 출산장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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