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선박 내부 일부를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인 아침 6시 46분께 진화됐다. 선원 44명 전원은 긴급대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관실 엔진과 보일러 부근에서 처음 화염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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