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99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건물 입주민 11명이 긴급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리를 듣고 신고했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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