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융복합 첨단 시제품 개발 및 상용화 촉진 등 투트랙 지원 시스템을 통해 스타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첨단 시제품 개발의 거점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관련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2차년도 사업에 총 34개 업체가 신청하면서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세라막기술원은 지원 업체수를 기존 10개에서 12개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세라믹기술원과 실크연구원의 전문연구진과 1대 1매칭을 통해 시제품 개발에서 상용화 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실크연구원 관계자는 "지역 주력산업 세라믹융복합 첨단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경남권 지역을 세라믹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진주 실크산업의 기술 및 제품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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