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자원봉사단은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접 만든 폐지 피켓과 천연염색 손수건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주머니 속 작은 손수건을 사용하면 하루 평균 10장의 종이타월을 절약할 수 있다"며 "가족과 함께 폐지 피켓을 만들면서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기후 위기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시민들에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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