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미래형자동차 분야의 대학 체질 개선과 특성화 지원, 미래형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상국립대는 향후 2년간 국비 13억 원가량을 지원받는다. 주관학과는 미래자동차공학과(사업단장 김해지 교수)다.
에너지공학과·전기공학과·융합전자공학부·컴퓨터과학부 등 모두 5개 학과와 ㈜씨티알 외 55개 컨소시엄 기업이 참여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는 첨단 안전검사 분야에 관한 교과목을 운영한다.
김해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최근 전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 증가에 따른 미래형자동차 분야 전문가 수요가 늘고 있다"며 "첨단 기술에 대응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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