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산청군은 지난 2019년 오부면 오전지구(23억), 2020년 생초면 노은마을·생비량면 방화마을(40억), 2021년 산청읍 척지마을·단성면 구사마을(35억), 2022년 산청읍 내정마을(17억), 올해 차황면 양촌마을·생비량면 상능마을(41억원) 에 이어 6년 연속 새뜰마을사업에 뽑혔다.
산청군은 지난 3월 2023년 새뜰마을사업 선정으로 4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2024년 새뜰마을사업 선정(21억)으로 올해만 62억 원의 새뜰마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제13회 박헌봉 국악상 추천 접수
산청군은 기산국악제전위원회와 '제13회 박헌봉 국악상' 수상자 후보를 추천받는다.
'박헌봉 국악상'은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지난 2011년부터 국악 창작과 연구, 예술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예술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국악운동의 선구자이자 대한민국 국악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국악계 큰 스승 기산 박헌봉 선생을 기리고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앞장선 국악인들의 업적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13회 박헌봉 국악상 수상자 후보 추천·신청은 오는 16일까지다. 신청은 우편접수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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