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개장한 밀양 에스파크골프리조트는 총연장 6584m 18홀 정규코스를 갖춘 골프장이다. 블루원상주CC, 나인브릿지 등 유명 골프장을 설계한 오렌지엔지니어링이 설계를 한 명소 골프장으로 꼽힌다.
18홀 정규코스로 영남권 유일의 평지형 리버사이드 골프코스로 구성돼 있고 페어웨이가 넓어, 안정적인 라운딩으로 여성 이용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파크골프리조트는 홀당 평균 거리 360m로 국제대회 유치도 가능하다. 밀양농어촌관광단지에 위치하고 평지에 단장천을 끼고 있는 리버사이드형 골프장으로 친환경적인 코스를 지향하는 만큼 주변 경관 또한 수려하다.
또한 부산과 대구의 중간에 위치해 최상의 접근성을 보장하고, 중앙고속도로 밀양IC에서 자동차로 10분이면 골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도 뛰어나다.
리조트 관계자는 "부산과 창원에서는 40분, 대구와 울산에서는 30분이면 도착한다. 밀양역에서 20분 거리여서 영남권 뿐만 아니라 수도권 골프들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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