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군의원들은 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구형왕릉까지 둘레길 걷기 행사를 통해 동의보감촌 사전 점검과 동시에 환경정비 차원에서 쓰레기 줍기를 했다.
지난달 국내 연수를 다녀왔던 산청군의회는 타 시군의 엑스포의 과거·현재를 보고, 미래의 산청 엑스포 성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정명순 군의장은 전했다.
한편 10년 만에 다시 열리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미래의 약속-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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