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35억 원을 투입, 지난 2020년 12월 착공해 5월 준공과 함께 안전검사를 마쳤다.
회전 직경 35m, 4인승 캐빈 24개 총 96명이 탑승할 수 있는 사천아이의 탑승시간은 대략 8~9분 정도다. 대관람차는 초양도에 있는 아라마루 아쿠아리움과 사천바다케이블카 등과 연계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기대된다.
이곳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푸른 바다와 전국 9대 일몰지 중 하나인 실안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 7000원,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이용객은 5000원이다. 사천시민은 20% 할인을 받는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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