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주민자치 중앙회와 한국 주민자치학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상'은 학술·정책·사업 분야에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별공로자 부문에서는 주민자치 실질화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지방의원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수여했다.
밀양시는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올해 16개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이뤄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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