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 분야는 △전문심장소생술 △다수재난대응전술로 구성됐다. 구급대원의 개인별 역량을 강화하고 팀워크 향상과 한 차원 높은 소방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밀양소방서는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임용 3개월 차의 새내기 구조대원 이상진 소방사가 영예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구급 분야에서는 심정지 환자와 다수사상자 발생 등 특수한 상황에 대한 위기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한 결과 2등(소방장 강윤구, 소방교 김성원·김우영, 소방사 배기연·박태민)이라는 좋은 성적을 이뤄냈다.
최경범 밀양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관으로서의 역량을 한 단계 높여, 밀양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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