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는 한국 웰니스산업 협회 및 한국 관광 지원 서비스업 협회에서 주최해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aT 센터에서 개최됐다.
합천은 가야산과 황매산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안전하고 힐링이 되는 경남의 대표 웰니스 도시로, 황매산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30여 개의 캠핑장이 운영되고 있고다.
오도산 휴양림 '치유의 숲'에서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2021년 K-웰니스 도시 선정에 이어 두번째로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합천군은 행사장에서 숲속에서 캠핑을 하는 듯한 홍보부스 연출로 포토존을 꾸미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명상하는 힐링 입체음향 체험이벤트를 진행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개발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웰니스 도시로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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