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성낙인 군수, 김재한 군의장, 우기수 도의원, 군의원, 국·소장,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월 중앙부처의 대략적 예산편성 시기를 앞두고 주요 사업의 타당성과 우선 순위를 놓고 머리를 맞댔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계성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생활쓰레기매립장 2단계 조성 △버스공영차고지 사업 △계성광계 하수관로 정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등이다. 창녕군은 348건의 사업을 발굴해 총 3110억 원의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우리 군은 지역 국회의원인 조해진 의원과의 긴밀한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 발전을 견인할 주요 정책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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