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소비액 지출도 89억 원 규모로, 전년 동기(81억3077만5000원) 대비 9.6%, 지역검색량은 20만6000여 건으로 전년 동기(15만 740건) 대비 3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밀양시는 올해를 '밀양 방문의 해'로 정하고 외부방문객 1600만명 달성과 밀양관광 브랜드 가치 향상을 시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올해, 밀양시는 기관·단체와 함께 '스마일 친절캠페인'을 월 1회 진행하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지역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엔데믹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지역 관광자원의 장점을 살린 적극적인 시책으로 밀양관광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며 "하반기 개장하는 관광휴양단지도 영남권 관광허브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