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의령 싸움소 40마리를 포함해 진주·청도·창녕 등 10개 지역에서 130여 두의 소들이 출전해 최고를 가리기 위한 불꽃 튀는 명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어린이 관람객은 농촌교육농장 체험장에서 오뚜기 만들기, 말타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먹거리인 망개떡, 요거트 등도 판매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