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밀양아리랑을 상징하는 '아리'와 전국적으로 유명한 밀양돼지국밥 캐릭터 '굿바비'가 남녀 주인공으로 등장, 그들의 핑크빛 로맨스부터 출산 후 산후조리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담당 공무원들까지 열연을 펼친 이번 영상은 밀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핑크빛 유튜브는 재미와 유익한 정보가 한데 잘 어우러진 기획으로, 보는 이들에게 '누구나 가고 싶은 산후조리원' '다시 아이 낳고 싶어지는 산후조리원'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이번에 MZ세대가 접근하기 편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밀양공공산후조리원을 알렸다"며 "앞으로도 공공산후조리원 활성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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