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전문화 표창 시상식에는 그동안 위험성평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개선사례와 제안제도에 적극 참여한 직원 가운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 2명을 선발해 표창했다.
이진광 한국화이바 대표는 "안전문화 표창식과 중대재해처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지속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 안정문화 정착을 위해 전 임직원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밀양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 개선 보고회
밀양시는 3일 민선8기 '영남권 허브도시' 실현을 위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1분기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1분기까지 시민불편 사안 292건을 발굴해 96건을 완료하는 등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전 부서에서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분기에 공무원들이 발굴한 과제는 총 40건인데, △전입축하 종량제 봉투 신청방법 개선 △정부양곡 배송 문자알림 서비스 △가곡동 체육공원 노후 표지판 교체 △삼문동 수변공원 산책로 정비 등 사안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건의한 시민들의 불편사항 중 △비대면 도서대여 프로그램 운영 △밀양강 e편한 강변둑 과속방지턱 설치 △다함께 상생콜 바우처 택시사업 도입 등 총 12건의 사업이 완료돼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달라진 밀양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중심 행정서비스를 추진하겠다"며 "행정역량을 집중해 현장중심 행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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