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3년 연속 정성평가·정량평가 모두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창녕군이 받은 재정 인센티브 2억3800만 원은 지난해 1억7000만 원보다 680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주민 삶의 향상과 지역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매년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과제 세부지표에 대한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평가에서는, 창녕군은 저출산 대책 우수사례인 '함께 웃고, 다같이 키우는 공적 보육서비스 마련'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은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군의 우수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국정지표와 도 역점시책에 발맞춰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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