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3월 31일∼4월 1일 이틀간 창녕군 14개 투표소에 선거인 5만2427명 중 1만3037명(24.87%)이 한 표를 행사했다.
지난해 6월 1일에 치러진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율 29.07%보다는 4.2%P 낮았다.
창녕군수 보선에는 더불어민주당 성기욱 후보와 무소속 하종근·성낙인·배효문·박상제·하강돈·한정우 후보(기호순) 7명이 출마했다.
경남도의원 선거에는 민주당 우서영 후보, 국민의힘 이경재 후보, 무소속 박태승·김경 후보 4명이 나섰다.
한편 이번 창녕군수와 창녕군 도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경남선거관리위원회는 5건의 선거법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선관위는 인쇄물과 시설물 위반 1건은 고발 조치, 문자메시지 이용 등 4건은 경고 조치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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