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만영 콜핑 회장의 배우자인 김상숙 전 회장이 밀양시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500만 원을 쾌척했다.
박만영 회장과 김상숙 전 회장은 단장면 출신으로,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인 콜핑, 골프웨어인 BTR과 인터넷 쇼핑몰 운영을 위한 KICT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 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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