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정식에서 하종근 후보는 '오뚝이 군수' '경제 군수' '유능한 군수' 등의 모토를 내세우며 "창녕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또 "전임 군수 공약이었던 '창녕발전119프로젝트'를 완성시켜 그 바탕위에 일자리 5000개 군민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 김정권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 하진 전 경남교육위원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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