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부림면 감암리 출신인 정영식 회장은 한국해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에 범한산업을 설립해 범한퓨얼셀·범한자동차·범한모터스·범한기술원 등 국내 수소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기업으로 키워낸 굴지의 기업인이다.
또한 아름다운 가게, 초록우산재단, 학교 등 곳곳에 매년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기업인이다.
정영식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인 의령을 응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의령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1인당 연간 500만 원 이하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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