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최준우 전임 회장은 "지난 4년간 창녕예총 모든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하다"고 이임 인사를 전했다.
제5대 하동칠(한국사진작가협회 창녕지부 회장) 신임 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창녕예총은 총 7개 회원 단체(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사진작가협회, 국악협회, 연예인협회, 영화인협회)로 구성돼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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