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군 소속 직원들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나흘 동안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인 돈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은 지진 피해 지역 현장복구와 피난처 내 이재민들의 생필품, 구호품 지원에 쓰이게 된다.
조근제 군수는 "예기치 못한 큰 지진으로 가족과 삶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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