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군수는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용산구, 경남 사천시, 전남 무안군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응원했다.
오 군수는 자매결연도시인 사천시 박동식 시장의 응원 챌린지를 이어받았는데, 자매결연도시 무안군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과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10만원 초과분 16.5%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의령군은 기부 답례품으로 한우, 한돈, 수박, 새송이버섯, 쌀, 메밀국수, 된장, 신선채소꾸러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벌초이용권 등 이색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의령군, '미래교육원' 합동 안전점검 실시
의령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7월 개관 예정인 '경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공사 현장을 찾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군, 소방서, 현장소장, 감리단, 소방공사업체가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의령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소관 시설을 비롯해 민간시설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점검과 홍보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찾아가는 순회교육, 합동점검 등을 통해 더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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