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은 관내 고교생 11명에게 각 100만 원씩 전달된다.
KNN·넥센월석문화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밀양시에 백미와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역대표 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병중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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