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김선경 육아전문가와 이철순 의학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자녀 양육 시 일어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해결책을 소개하고, 아동발달과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에 대해 설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아동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함으로써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아동권리 보장, 아동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지난 9월에는 21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존중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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