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 강민국 국회의원,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진주지역 기업체 CEO 및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은 "지금이 한 해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계획할 적기라고 판단했다. 우리 지역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행사 기획 배경을 전했다.
강연자로 나선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금융투자업계에서 샐러리맨 출신 회장이 된 최초의 인물로, 현장에 중점을 두고 직접 발로 뛰는 소문난 영업통으로 알려져 있다.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30년 이상 국제경제 한 분야를 연구한 경제 전문가로서, 아시아의 유망한 이코노미스트로 뽑힌 바 있다. 매일 한국경제TV에서 '한상춘의 지금 경제는' 코너에서 대내외 경제현안을 해설하고있다.
이날 토크쇼는 최현만 회장과 한상춘 위원이 '2023년의 경기전망'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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