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30개 팀이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차식 60점을 선보이며 대상(진주시장상) 상금 30만 원, 금상(진주연합차인회장상) 20만 원 등 총 상금 100만 원을 두고 경합을 벌였다.
행사장에는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과 경상국립대 한국차문화학과 교수 및 학생, 진주연합차인회 임원 및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동수 회장은 "차식 경연과 함께 차생활 도구 전시, 나눔차회 등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며 "차생활 확산, 지역 차문화 활성화를 위한 '진주차식 경연대회'가 차식의 상품화와 산업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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