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첨단 신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관련 분야 신기술 활용 기술사업화 △공동 교육과정 개발·운영 △계약학과 및 재직자 교육과정 공동 운영 △재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추진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해성디에스(주)는 1984년 삼성그룹에서 반도체 부품 제조업을 시작, 지난 2014년 해성그룹으로 편입했다. 지난해 매출액이 6553억 원 규모로, 중견기업으로 분류된다.
경상국립대는 반도체 부품 제조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기술과 인프라를 운용 중인 해성디에스(주)와의 이번 협정을 통해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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