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3년째 비대면으로 치러졌다.
대회는 진주시어린집연합회 카페를 통해 사전 신청한 4000여 명의 참가 어린이들이 재원 어린이집에서 개별 그림 그리기를 한 후 이날 진주종합경기장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들을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초전공원 일원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쁘다"며 "언제나 아이들 우선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