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개최되는 '진주건축문화제'는 지역 공공건축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진주시건축사회와 공동 주최로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옛 진주역 차량정비고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시장과 최삼영 진주시 총괄계획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및 진주시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건축 주제전 △공공건축물 스케치 전시 △건축문화 투어 △건축 인문학 강좌 △대학생 파빌리온 디자인 공모사업 △어린이체험 하모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조규일 시장은 "건축문화제가 10월 축제와 어우러져 시민들이 다시 한 번 우리 시 건축물과 공간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기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남동발전, 취약계층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달 26일부터 추석 연휴 전날인 8일까지 약 2주간 본사 및 주요사업소 주변지역의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남동발전은 8일 본사가 위치한 진주지역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쳤고, 이 자리에서 KOEN 백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인들에게 방역마스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5일에는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장진호 노조위원장이 진주지역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서부경남 취약계층에게는 지역농산물을 후원하는 기탁식을 노사 합동으로 실시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