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상자는 대한적십자사 진주지구협의회 김필순 씨 등 22명이다.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양성평등 유공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도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신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양성이 평등한 정책을 추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부강한 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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